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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토트넘, 10년 동안 골 넣어왔던 손흥민이 떠날 수도 있다'…BBC, 손흥민 재계약 불가 우려 원클럽벳 뉴스

손흥민./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과 매디슨./게티이미지코리아[마이데일리 = 김종국 기자] 토트넘과 재계약 소식이 없는 손흥민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. 영국 BB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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